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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4건)

【뉴스퀘스트=이규창 경제에디터】 노 재팬의 일환으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타깃이었던 유니클로 불똥이 엉뚱한 곳으로 번졌다.토종 국내 브랜드를 강조해온 한 의류 업체의 눈속임 판매가 발각되면서 역풍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문제의 발단은 '엠플레이그라운드(대표 김지웅)'가 유니클로 티셔츠에 자사 상표를 덧붙여 판매하다 들통이 난 것이다.지난 2016년 설립된 엠플레이그라운드는 유니클로처럼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는 편집샵으로 홍대, 건대, 신촌, 고양, 분당, 인천 등지에 매장을 열고 급속도로 사세를 확장중이다.이 회사는 지난 8월 광복절 날 ‘광복절을 맞아 쏜다, 15일 단 하루 반팔티 1900원’ 행사를 진행하는 등 ‘애국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그런데 최근 한 유튜버가 ‘엠플레이그라운드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산 티셔츠의 라벨을 제거하니 유니클로 상표가 있었다고 고발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이 유튜버는 반일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의미로 유니클로 대신 토종브

산업일반 | 이규창 경제에디터 | 2019-11-25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