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퀘스트
인기검색어 : 염문설, 나영석
뉴스세계
'돌파구 자체가 없었다'…미중, 빈손으로 무역협상 종료, 이유는?
주은희 기자  |  bstaij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4  11:0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트루스토리] 주은희 기자  = 미중 무역협상이 인스타 등에서 화제다.

미중 무역협상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美 측이 요구사항 수정을 제안했지만 中 측은 기존 '수입확대' 입장을 고수했기 때문.
 
미중 무역협상이 사실상 ‘빈손’으로 종료된 것으로 현지 외신 등과 중국 언론 등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이 논란이 되고 있는 무역분쟁을 극복하기 위한 해법을 전혀 찾아내지 못한 채 23일(현지시간) 이틀간의 마라톤 협상을 마무리 했다.

미중 무역협상은 이에 따라 우려의 목소리로 이어지고 있다.

2개월여 만에 다시 개최돼 나름대로 중지를 모을 것이라고 전망됐던 이번 미중 무역협상이 사실상 아무런 성과조차 없이 마무리 되면서 미중 양국 간 무역전쟁이 앞으로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

미중 무역협상을 바라본 누리꾼들은 “돌파구가 없었던 것 같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미중 무역협상은 뉴스의 가치 때문에 주요 포털 키워드로 등극했지만, 댓글은 거의 없는 등 관심 밖 사안으로 내몰리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 이미지 = 방송 캡처

< 저작권자 © 뉴스퀘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주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27길 38 3층 | 대표전화 : 02-3482-9100 | 팩스 : 02-514-9953
제호 : 뉴스퀘스트 | 법인명 : 넥스터스미디어 주식회사 | 발행·편집인 : 박민수 | 고충처리인 : 김동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호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 02774 | 인터넷 신문 등록일자 : 2012년 09월 18일 | 문의 : master@newsquest.co.kr
Copyright © 뉴스퀘스트 All rights reserved.
뉴스퀘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