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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돋보이는 '원조제공·빈곤퇴치·친환경 비즈모델'
시스코의 돋보이는 '원조제공·빈곤퇴치·친환경 비즈모델'
  • 김미혜 기자
  • 승인 2019.02.07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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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CSR 보고서 발표, 긍정적 변화를 위한 지속적 노력 돋보여
[사진=시스코 코리아 페이스북]
[사진=시스코 코리아 페이스북]

[뉴스퀘스트=김미혜 기자] 정보기술(IT) 및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시스코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시스코는 네트워킹을 비롯 통합 커뮤니케이션(UC), 보안 포트폴리오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CSR 활동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스코는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며 전 세계에 긍정적 변화의 힘을 싣기 위한 노력을 담은 '2018년 CSR 활동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 디지털 직업 교육

시스코의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지난해 세계 180개국에 187만명의 학생을 입학시켰으며 1997년부터 총 920만명의 학생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지구촌에 산재한 학교, 정부, 비영리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을 훈련시킴으로써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시스코의 ‘탤런트 브릿지 매칭 엔진’ 프로그램은 취업 알선 절차를 자동화해 6400명의 학생에게 전세계 시스코 채널 파트너와의 구직 기회를 알선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시스코는 ‘탤런트 브릿지 플랫폼’과 ‘시스코 데브넷 머신 딥러닝’ 기능을 결합하여 군이 담당하는 영역에서의 역할을 민간인들이 직무를 대체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지난달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시스코 코리아가 한국 본사와 주요 파트너사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을 위해 네트워킹과 결혼, 육아, 재테크등 다양한 주제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Women of Impact in Cisco & Cisco Partners’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시스코 코리아]
지난달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시스코 코리아가 한국 본사와 주요 파트너사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 임직원들을 위해 네트워킹과 결혼, 육아, 재테크등 다양한 주제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Women of Impact in Cisco & Cisco Partners’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시스코 코리아]

◇ 인도주의적 원조 제공을 위해 협력

지난 해 시스코 시스템은 인도주의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가속화하기 위해 글로벌 비정부 인도적 지원 조직인 Mercy Corps와 협력을 강화했다.

두 기관은 개인정보 데이터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난민에게 물품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커뮤니티를 설립, 인도주의적 원조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함으로써 무려 130만명의 난민을 지원 가능케 했다.

◇ 노숙자와 빈곤 퇴치

지난해 3월, 시스코는 산호세에 위치한 공공-민간 협력 기관인, ‘데스티네이션: 홈’에 5년 동안 5000만 달러를 투입, 실리콘 밸리의 노숙자 문제를 개선하는 방법을 찾겠다고 발표했다.

이 계획은 토지 매입에서부터 합리적이고 지원 가능한 주택, 그리고 노숙자 예방과 노숙자를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해 지원한다.

또 시스코는 세계 최대 비즈니스 네트워킹 사이트인 LinkedIn과 IT 공기업인 Pure Storage사와 협력, Bay 지역에 노숙자 주거지 지원을 위해 2000만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

◇ 재난 대응

시스코의 또 다른 CSR 핵심 노력중 하나로 Tactical Operations (TacOps) 재난 대응팀을 꼽을 수 있다. 

시스코는 재난이 발생한 경우, TacOps는 최전선에 배치돼 긴급 통신장비를 설치 지원하는데 지난해 세계적으로 발생한 캘리포니아 산불, 허리케인 하비(Harvey)와 어마(Irma), 과테말라의 화산폭발 등 12가지 재난에 신속히 대응했다.

◇ 친환경적인 비즈니스 모델

시스코는 지난 2007년 이래 온실가스 배출량을 45% 감소시켰으며 시스템 공급 과정에서 발생되는 9만10000톤의 탄소 배출을 감축, 오는 2025 목표의 91%를 달성했다.

또 2018년에는 재생 에너지 사용 목표의 85%를 달성했으며 2025년까지 플라스틱 사용량을 현재의 20%로 줄이는 등, 여러가지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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