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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9-16 17:56 (목)
기사 (12건)

【뉴스퀘스트/베이징=전순기 통신원】 화웨이가 자신들만의 독특한 ‘늑대정신’의 발양을 통해 미국이 깜짝 놀랄 만큼 초스피드로 승승장구한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그러나 6∼7년 전만 해도 미국은 화웨이를 지금처럼 엄청나게 위협적인 존재로 인식하지는 않았다.아무리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이 있다고 하더라도 설마 했던 것이다.하지만 중국 정부가 2014년과 지난해 10월 두 차례에 걸쳐 조성한 1200억 위안(元·20조4000억 원)과 2000억 위안 규모의 반도체 펀드 지원을 등에 업고 기적을 창조하자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다.가만히 놔둬서는 안 된다는 판단을 드디어 하게 된 것이다.결국 2019년 1월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반도체의 공급을 제한하는 1차 제재의 칼을 빼들었다.이어 올해 5월에는 화웨이가 주문, 설계한 제품의 위탁 생산을 제한했다.8월에는 내친 김에 드디어 ‘9월 15일부터는 미국의 기술과 장비를 활용한 모든 반도체의 화웨이 공급을 중단’시킨다는 3차 제재 조치

국제일반 | 전순기 통신원 | 2020-10-23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