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 서울
    B
    20.7℃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19.8℃
    미세먼지 보통
  • 인천
    B
    20℃
    미세먼지 보통
  • 광주
    B
    19.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19.1℃
    미세먼지 좋음
  • 대구
    B
    18.7℃
    미세먼지 좋음
  • 울산
    B
    19.3℃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19.2℃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19.9℃
    미세먼지 좋음
  • 충북
    B
    17.1℃
    미세먼지 좋음
  • 충남
    B
    19.1℃
    미세먼지 좋음
  • 전북
    B
    19.1℃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18.8℃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18.7℃
    미세먼지 좋음
  • 경남
    B
    19.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19.8℃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19.1℃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 2020-07-03 16:28 (금)
클럽 등 고위험시설 QR코드 의무화…네이버·카카오톡·패스서 발급
클럽 등 고위험시설 QR코드 의무화…네이버·카카오톡·패스서 발급
  • 김동호 기자
  • 승인 2020.07.01 0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반 사업장엔 3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영업중지 조치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오늘(1일)부터 클럽이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을 방문할 경우 개인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반드시 찍어야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고위험시설에 의무 적용되는 전자출입명부 제도를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출입명부 제도는 고위험시설에서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접촉자 추적과 역학 조사 등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수집하기 위해 도입됐다.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달 10일부터 30일까지 전자출입명부 작성 계도기간을 적용·실시했다.

이로써 이날부터 고위험시설 방문 시 QR코드를 찍지 않으면 출입을 제지 당하게 된다. 또한 이를 위반한 사업장은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영업 중지를 뜻하는 집합금지 명령 등의 행정처분도 받을 수 있다

다만 사용자가 QR코드를 거부하거나 휴대전화 미소지 등의 경우에는 신원 확인 후 수기로 명단을 작성할 수 있다.

전자출입명부가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고위험시설은 ▲ 헌팅포차 ▲ 감성주점 ▲ 유흥주점 ▲ 단란주점 ▲ 콜라텍 ▲ 노래연습장 ▲ (그룹으로 모여 격렬한 운동을 하는) 실내 집단운동 시설 ▲ 실내 스탠딩 공연장 ▲ 방문판매업체 ▲ 물류센터뿐 ▲ 대형학원 ▲ 뷔페식당 등 12개 다.

한편, 개인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 발급은 네이버와 카카오톡, PASS(패스) 앱에서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의 경우 이날 오전 10시부터 화면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네 개 탭 중 왼쪽 3번째에 있는 '#탭'을 터치한 후 왼쪽 윗부분 '코로나19' 페이지를 들어가면 QR출입증을 확인할 수 있다.

PASS는 간편 본인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사 통합 앱(SKT, KT, LG U+)으로, 회원가입 시 6자리 비밀번호(PIN 번호)만 설정하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용자가 PASS를 통해서 QR코드 발급받기 위해서는, 로그인 이후(PIN, 지문, 홍채 등), ‘QR 출입증’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3사 공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