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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7-03 16:28 (금)
자동차업계 일제히 '대한민국 행복동행 세일'…어떤 혜택들이 있나?
자동차업계 일제히 '대한민국 행복동행 세일'…어떤 혜택들이 있나?
  • 김동호 기자
  • 승인 2020.07.01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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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소벤처기업부]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자동차 업계가 일제히 '대한민국 행복동행 세일'과 연계한 특별 할인을 시작했다.

지난달 26일부터 진행 중인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내수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고 대형유통업체,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이다.

이에 국내 자동차 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내수 경제 회복과 침체된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해 각종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동행세일’에서 각사들은 인기 신차들에 대해서도 할인을 적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 현대차, 승용·RV·상용 차종 최대 10% 할인

우선 현대자동차는 이날부터 판매 개시에 들어가는 SUCV차량 ‘더 뉴 싼타페’ 계약 고객에게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20만원 한정 계약금을 특별 지원한다.

승용과 RV, 전기차 주요 차종 약 1만여 대를 대상으로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3~5% ▲벨로스터(N 제외) 10% ▲i30 5% ▲쏘나타(하이브리드 제외) 3~5% ▲코나(하이브리드, 전기차 제외) 4% ▲투싼 5% ▲구형 싼타페 5~7% 등이다.

이외에도 일렉트릭 3~10% ▲코나 일렉트릭 3~8% 할인을 제공한다.

상용 차량은 마이티, 카운티, 메가트럭, 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7개 차종 총 900여대를 대상으로 정상가 대비 최대 10%까지 할인한다.

할인율은 차종 및 생산 기간, 차량 형태(덤프, 트랙터, 카고 등)에 따라 상이하나 ▲마이티 1~5% ▲카운티 1% ▲메가트럭 6% ▲파비스 2~3% ▲뉴파워트럭 1~5% ▲엑시언트 1~10% ▲유니버스 3~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기아차, 10% 할인 또는 1% 저금리 할부

기아자동차도 K3, 스포티지, 니로HEV, 카니발 등 인기 10개 차종에 대해 최대 10%의 할인 또는 선착순 5000명에게 36개월의 할부 기간 동안 1%의 특별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각 차종별 할인 혜택은 ▲모닝 기본 할인 20만원 및 페스타 할인 2~3% ▲K3 기본 할인 30만원 및 페스타 할인 2~3% ▲스포티지 기본 할인 50만원 및 페스타 할인 3~4% ▲레이, 쏘울, 스토닉 페스타 할인 2~4% ▲K7, 니로HEV 페스타 할인 2~3% ▲스팅어 기본 할인 1.5% 및 페스타 할인 6.5%~8.5% ▲카니발 기본 할인 3% 및 페스타 할인 1~3% 등이다.

이에 따라 모닝 최대 60만원, K3 최대 85만원, 스포티지 최대 150만원, 니로HEV 최대 80만원, 카니발 최대 210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헌혈에 참여한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헌혈증을 기부할 시경우 승용·RV·봉고 전 차종에서 1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한국GM, 말리부 디젤 최대 15% 할인

한국지엠(GM)도 이날부터 'Cheer up Korea! 쉐보레가 함께 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주요 차종에 대한 할인을 실시한다.

말리부 디젤 모델 100대를 최대 15% 할인 판매하며, 스파크는 1000대 한정 최대 10%, 트랙스는 100대 한정 최대 10%, 이쿼녹스는 100대 한정 최대 7% 등의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정부의 개소세 감면 혜택이 줄어든 만큼의 차액분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말리부는 70만원, 트랙스 60만원, 이쿼녹스 70만원, 트래버스 8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근 1년 이내 신규 면허 취득 고객 또는 10년 이상 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파격 혜택

르노삼성자동차도 ‘THE NEW QM6’ 구매 고객에게 최대 1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최대 50만원의 현금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제공한다.

여기에 의료기관 종사자, 호국보훈자, 공무원, 교직원은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6’ 현금 구매 고객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72개월까지 무이자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자사 인기 판매 차량은 ‘SUV XM3’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6개월간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할 경우 600만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경우 국고보조금 616만원을 더하게 되면 총 구매 혜택은 1216만원까지 늘어나게 되며, 여기에 각 지자체별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최대 2316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쌍용차, 최대 10% 할인 또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쌍용자동차도 이번 '행복동행 세일패스타' 기간 동안 최대 10% 할인 또는 60개월 무이자할부를 실시한다.

우선 ‘행복동행 세일페스타’ 모델 구매 시 선착순 2500대 한정 최대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 혜택이 적용되면 G4 렉스턴은 최대 450만원 가량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등 SUV 전 모델 대상으로 개별소비세 부담을 덜어 주는 최대 15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아울러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최대 50만원, 1.5톤 이하 화물차 보유고객 및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3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기타 자세한 ‘행복동행 세일페스타’ 혜택은 각 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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