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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2-02 11:10 (수)
[뉴스퀘스트의 '꼭알' 뉴스/경제·금융·기업] 3년 만에 최고치, 비트코인 국내거래가 2000만원 뚫었다
[뉴스퀘스트의 '꼭알' 뉴스/경제·금융·기업] 3년 만에 최고치, 비트코인 국내거래가 2000만원 뚫었다
  • 이태웅 기자
  • 승인 2020.11.19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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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한미재계회의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한미재계회의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

◇조원태 "아시아나항공 통합해도 요금인상, 구조조정 없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열린 32차 한미재계회의 총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가격인상과 구조조정 계획은 없다"고 강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노조 등이 고용 불안을 초래한다며 통합을 반대하는 상황에서 구조조정은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보여.
구조조정없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에 조 회장은 중복 인원을 활용해 노선과 사업을 확대하면 가능하다고 말해.

◇'부모 찬스' '동생찬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판친다

정부가 지난 13일 신용대출 자금의 주택 시장 유입을 막기 위해 강화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발표한 이후 신용대출이 급증.
금융권에서는 신용대출을 낼 수 없는 사람은 부모나 형제자매에게 대신 신용대출을 내도록 부탁하는 극단적인 방법이 늘고 있다며 부작용을 우려.
정부가 다주택자를 잡겠다는 명목으로 규제 정책을 내고 있지만 내 집 마련 자금책이 막히면서 주택 실수요자들만 부담이 늘어.

 

◇지스타, 한국 대표 게임 총출동...온라인 기업 미팅도 진행

국내 최대 게임 축제인 '지스타 2020'이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려.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모든 행사가 유튜브 등 공식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 
넥슨, 넷마블 등 국내 기업과 구글, 페이스북, 화웨이 등 해외 기업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도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 

 

[사진=연합뉴스TV]
[사진=연합뉴스TV]

[금융]

◇3년 만에 최고치, 비트코인 국내거래가 2000만원 뚫었다

비트코인이 18일 오후 1시38분쯤 국내 거래가 2000만원을 돌파.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조 바이든의 미국 대선 승리와 탈중앙화금융 열풍 등을 상승장의 원인으로 분석.
지난 2017년 일반 투자자의 맹목적인 투자와 달리 이번 상승장은 기관 투자자의 진입이 늘면서 상승장이 지속될 전망.

◇금융, 통신에 유통 결합...신한은행 LG유플러스 CJ올리브 공동 프로젝트

신한은행이 LG유플러스, CJ올리브네트웍스와 '마이데이터 공통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여 자산관리 등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통신, 생활, 유통 등 다양한 생활 밀접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마이데이터 경쟁력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며 금융과 비금융 회사 간 협업이 이어질 전망. 

 

CJ대한통운이 전기화물차를 배송 현장에 투입하고, 전기화물차를 충전하는 전기차(EV) 충전소 설치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CJ대한통운이 전기화물차를 배송 현장에 투입하고, 전기화물차를 충전하는 전기차(EV) 충전소 설치 사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기업]

◇CJ대한통운, 전기화물차 시대 연다

CJ대한통운은 택배업계 최초로 전기화물차를 배송 현장에 투입하고 전기화물차를 충전하는 전기차 충전소 설치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혀.
일부 업체에서 개조전기화물차를 사용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택배 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은 "2030년까지 모든 차량을 친환경 전기화물차로 교체하겠다"고 말해. 

 

◇정부 "주파수값 최대 4.4조원 5G 투자 늘리면 할인", 통신3사 "비현실적"

정부가 내년 6월 이용기간이 종료되는 2G~4G 주파수의 재할당 대가를 5년 기준 최대 4조4000억원으로 책정하면서 통신사의 5G망 투자 실적에 따라 3조2000억원까지 낮출 수 있다고 제시.
이동통신사들은 정부가 업계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불가능한 목표를 제시했다고 반발.
이어 통신사들은 LTE 주파수 재할당에 5G 투자 옵션을 연계하는 것은 이중 부과에 해당돼 중대한 위법 소지가 있다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