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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4-21 18:04 (수)
[뉴스퀘스트의 '꼭알' 뉴스/경제·금융·기업] 홍남기 "LH땅투기 의혹 등 분노…무관용 엄정 대응"
[뉴스퀘스트의 '꼭알' 뉴스/경제·금융·기업] 홍남기 "LH땅투기 의혹 등 분노…무관용 엄정 대응"
  • 이태웅 기자
  • 승인 2021.03.04 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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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4일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경제·금융]

◇ 홍남기 "LH땅투기 의혹 등 분노…10일 부동산회의서 논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광명·시흥 신도시 조성 관련 LH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두고 "코로나19으로 힘든 요즘 더 힘들게 하고 분노를 가져오게 한다"고 밝혀.

홍 부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발생한 문제들을 언급하며 "부동산거래, 주식시장, 백신접종 등 분야는 국민의 생활, 재산, 생명과 연관된 것으로 그 어느 분야보다 공정과 형평, 신뢰가 담보돼야 한다"며 "불공정행위,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무관용으로 엄정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이어 홍 부총리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반드시 제도 개선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며 "부동산 관련 사안은 10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재차 면밀히 논의하겠다"고 강조.

◇ 네이버, LG화학 제치고 시총 3위...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재평가

NAVER가 LG화학을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3위에 올라.

네이버는 3일 5.83% 오른 39만95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시가총액은 65조6000억원을 기록.

업계에서는 다음주 미국 증시에 상장 예정인 이커머스 업계의 대표주자인 쿠팡의 가치가 높게 추정되는 가운데 네이버 등 국내 이커머스업체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코인 거래 느는데...거래소 서버 장애·접속 지연은 '여전'

국내에서도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가상화폐 거래가 급증한 가운데 거래소 접속 지연 문제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와.

4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비트코인 가격이 출렁이면서 매도 물량이 몰리는 가운데 빗썸에서 1시간 가량 접속이 지연.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도 지난달 24일 오후 3시 도지코인의 원화 시장 상장 소식에 투자자들이 몰리며 접속이 늦어져.  

업계 관계자는 "예상보다 시장이 갑자기 커져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시점이긴 하다"며 "아직은 업권법이 없지만, 향후 제도권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하므로 (인프라)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업계에서는 명확히 인지하고 있다"고 말해.

[일러스트=연합뉴스]
[일러스트=연합뉴스]

[기업]

◇ 미 교통부 부장관 지명자 "LG-SK 배터리판정 녹색교통 영향 분석"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교통부 부장관 지명자가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과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분쟁에 대한 미 국제무역위원회, ITC의 판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교통부 부장관 지명자인 폴리 트로튼버그는 상원 상무·과학·교통위원회 인준 청문회에 출석해 해당 판정이 바이든 정부의 녹색 교통 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해.

LG에너지솔루션의 승리로 끝난 배터리 분쟁에 대한 ITC의 판단 결과가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지를 면밀히 살펴보겠다는 의미로 풀이.

◇ 삼성 이재용, '프로포폴 불법투약 의혹' 검찰수사심의위 신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사건으로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조만간 검찰시민위원회를 열어 이 부회장이 신청한 수사심의위 개최 여부를 결정할 계획.

검찰수사심의위는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사건의 수사 과정과 결과의 적법성을 심의하기 위한 제도로, 수사 계속 여부, 기소 여부 등을 검찰에 권고.

이와 관련 이 부회장 측은 "(이 부회장이) 과거 병원에서 의사의 전문적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았고 이후 개인적 사정 때문에 불가피하게 방문 진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 투약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

◇ LG전자 올해 성과급 확정…생활가전 최고 750% 지급

대기업들의 성과급 지급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불거진 가운데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한 LG전자가 최대 750%의 성과급 지급을 확정.

LG전자는 지난 16일 노동조합과 협의해 2020년 경영성과급을 확정하고 이날 회사 게시판과 본부별 설명회를 통해 구성원에게 안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생활가전(H&A) 사업본부의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에 각각 기본급의 750%, 에어솔루션사업부(에어컨 등)는 600%를 지급하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