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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12-01 17:38 (수)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독도 해상서 중국인 선원 2명 구조·선장 1명 사망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독도 해상서 중국인 선원 2명 구조·선장 1명 사망
  • 최유나 기자
  • 승인 2021.10.21 17: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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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1일
21일 오전 독도 북동쪽 약 168㎞ 공해상에서 전복된 민간 어선에서 해경이 구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1일 오전 독도 북동쪽 약 168㎞ 공해상에서 전복된 민간 어선에서 해경이 구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

◇ 독도 해상서 중국인 선원 2명 구조·선장 1명 사망

지난 20일 독도 북동쪽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표류하던 중국인 선원 2명이 21일 해경에 의해 구조돼.

구조자 2명은 의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건강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져.

어선에는 9명이 탑승하고 있었는데, 구조된 2명 외에 1명이 선박 내 조타실에서 숨진채 발견돼.

해경은 실종자 수색을 이어갈 계획.

◇ 고승범 “전세대출, DSR에 반영 않기로”

고승범 금융위원장 21일 “전세대출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반영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고 위원장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전세대출과 관련해 금리(문제)나, 갭 투자를 유발한다는 문제 등을 잘 보면서 관리해 나가려고 한다”면서 “은행이 자율적으로 보증금 증액 범위 내에서 실수요 범위 내에서 전세대출이 이뤄지도록 하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

금융위원회는 오는 26일 가계부채 관리방안 세부내용을 발표할 예정

생산자물가 증가추이. [사진=연합뉴스]
생산자물가 증가 추이. [사진=연합뉴스]

◇ 9월 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최고 기록

2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8월(110.86)보다 0.2% 높은 111.13(2015년 수준 100)으로 집계돼.

11개월 연속 상승일 뿐 아니라 지난 4월 이후 6개월째 최고 기록 행진.

한국은행 관계자는 “국제 유가상승 등에 따라 석탄·석유제품과 제1차 금속제품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각각 59.2%, 31.7%을 기록한 영향”이라고 설명.

◇ 서울 아파트 전셋값 평균 5억 원 넘어서... 올해 7.5% 상승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 가격이 처음 5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돼.

국토교통부 ‘수도권 실거래가 기준 아파트 평균 전세금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월 11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전세 평균 가격은 5억 1841만 원으로 지난해 4억 8214만 원보다 7.5%(3627만 원) 상승.

지난해 4억 8214만 원으로 10.3% 뛴 후 올해까지도 큰 폭으로 올라.

입주물량 감소와 저금리 기조, 새 임대차법 등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됨.

 

[기업]

◇ 브랜드 가치 삼성전자 2년 연속 ‘세계 5위’... 코카콜라, 벤츠보다 높아

인터브랜드 발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브랜드 가치에서 2년 연속 세계 5위를 기록하며 1~4위인 애플(4083억 달러), 아마존(2492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2102억 달러), 구글(1968억)의 뒤를 이어.

올해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약 88조 원(746억 달러). 올해 가치 규모는 20%가량 성장했는데, 이는 2013년 이래 가장 높은 성장률로 올해 글로벌 100대 브랜드 가치의 평균 성장률의 2배에 달해.

삼성전자는 “인터브랜드는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고객 중심 경영체제 개편, 지속가능 경영 활동, 갤럭시 Z 플립3 등 혁신 제품 출시, 인공지능(AI)·5G·전장·로봇 등 미래 기술 선도를 위한 지속 투자 등을 꼽았다”라고 전해.

◇ LG그룹 3년간 일자리 3만 9000개 창출 약속

LG그룹이 국무총리실과의 간담회에서 내년부터 3년 동안 3만 명을 직접 채용하는 것을 포함해 3만 9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는데, 이에 따라 내년 채용이 올보다 10% 늘어날 전망.

이날 간담회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희망 O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됐으며 LG그룹은 KT, 삼성에 이어 세 번째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

◇ 네이버 사상 최대 실적... 영업이익도 3498억 원

네이버가 지난 3분기에 사상 최고 실적을 올려.

네이버는 3분기 매출 1조 7273억 원, 영업이익 3498억 원을 기록했는데, 매출과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각각 26.9%, 19.9% 증가.

콘텐츠 사업 매출은 1841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60.2% 증가. 웹툰은 79% 매출 성장세를 보였고, 스노우도 카메라 서비스와 제페토가 성장함에 따라 매출이 2배 이상 성장.

네이버 페이 결재액은 네이버 페이 앱, 네이버 현대카드 등 신규 서비스 출시에 힘입어 39% 성장한 9조 8000억 원으로 집계되는 등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