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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1-27 17:38 (목)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카카오 "계열사 상장 후 CEO 2년간 주식 못 판다"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카카오 "계열사 상장 후 CEO 2년간 주식 못 판다"
  • 최유나 기자
  • 승인 2022.01.13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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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3일
서울 주요 도심 곳곳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 씨를 겨냥한 현수막이 내걸려 구청이 수거에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도심 곳곳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를 겨냥한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치]
◇ 국힘, '김건희 7시간 통화녹음' 관련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 김건희씨와 친여 유튜버 사이의 7시간가량 통화 녹취가 MBC에서 방송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이 MBC를 상대로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을 내.

국민의힘은 김씨의 녹취 공개 관련 방송의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유권해석을 요청할 예정.

 

최근 카카오페이 스톡옵션 행사로 '먹튀' 논란에 휩싸인 류영준 카카오 공동대표 내정자가 지난 10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최근 카카오페이 스톡옵션 행사로 '먹튀' 논란에 휩싸인 류영준 카카오 공동대표 내정자가 지난 10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경제]
◇ 카카오 "계열사 상장 후 CEO 2년간 주식 못 판다"

카카오가 최근 번진 '먹튀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계열사 상장 후 CEO는 2년간, 임원은 1년간 주식 매도를 금지하는 규정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혀.

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받은 주식에도 적용한다고.

경찰이 12일 회삿돈 2천215억 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12일 회삿돈 2215억 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서울 강서구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사진=연합뉴스]

◇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엔씨소프트에서 500억 손실"

2220억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의 주식 거래 액수가 1조 2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돼.

지난해 11월엔 엔씨소프트 주식에 투자했다 500억원을 손해 봤는데, 이후 남은 횡령금으로 금괴를 사들이는 등의 도주를 준비한 정황이 파악돼.

이씨는 매수 당일 20만주를 되팔고, 나흘 뒤에는 남은 50만주를 처분하며 이 과정에서 500억원 손해를 본 것으로 드러나.

 

지난 11일 북한에서 발사한 극초음속미사일이 비행하는 모습을 조선중앙TV가 12일 보도했다. 발사 장소는 자강도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11일 북한이 발사한 극초음속미사일이 비행하는 모습을 조선중앙TV가 12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국제] 
◇ 바이든, 북한 미사일 도발에 '안보리 제재' 맞불

조 바이든 미 행정부가 북한의 연이은 극초음속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으로 대북 제재를 전격 단행.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도 추가적인 대북 제재를 요청.

다만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신규 대북 제재 결의가 채택될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

◇ 바이든, 임기 1년 새 지지율 반토막 33%

미국 퀴니피액대학이 지난 7~10일(현지시간) 전국 성인 1313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3%에 불과.

코로나19 확산과 물가 상승을 비롯해 민주당 내 불협화음으로 바이든 대통령의 주요 정책 추진 속도가 더딘 점 등이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꼽혀.

◇ 日 신규 확진 1만 3000명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김기남 예방접종관리반장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은 (확진자가) 1월 3일 516명에서 1월 10일 8144명으로 일주일 만에 16배 정도 급증했다"며 "원인은 여러 가지가 추정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오미크론의 유행이 가장 큰 이유라고 판단한다"고 말해.

그러면서 "오미크론의 유행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3차 접종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고 덧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