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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고백 "북미정상회담 결렬 민주당·코언 때문"
트럼프의 고백 "북미정상회담 결렬 민주당·코언 때문"
  • 박진철 기자
  • 승인 2019.03.04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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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페이스북]
[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페이스북]

[뉴스퀘스트=박진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열린 북미정상회담의 결렬 과 관련해 미국 민주당과 마이클 코언 변호사에게 책임을 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민주당은 (내가) 북한과 매우 중요한 핵 정상회담을 열고 있는데 청문회를 열어 거짓말쟁이이자 사기꾼(코언)을 인터뷰 해 미국 정치에서 새로운 저점을 찍었다. 이것이 (내가) 걸어 나온 것(walk·결렬)에 기여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For the Democrats to interview in open hearings a convicted liar & fraudster, at the same time as the very important Nuclear Summit with North Korea, is perhaps a new low in American politics and may have contributed to the “walk.” Never done when a president is overseas. Shame!)

트럼프는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에서도 “거짓 청문회가 이처럼 매우 중요한 정상회담 중에 진행됐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트럼프의 이 같은 발언들은 그 동안 국내외 언론에서 회담 결렬 이유로 미국 내 정치적 문제를 지적한 것이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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