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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1-22 17:42 (금)
기사 (452건)

【뉴스퀘스트=김보민 기자】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유입으로 국내 방역 당국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정부는 영국에서 유행 중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국내 유입이 확인됨에 따라 추가 유입을 막기 위해 모든 입국자에 대해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를 추진하기로 했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28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국가 외에 대부분 국가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해 격리해제 전 검사를 통해 지역사회 전파를 막을 수 있도록 추가 조처를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윤 반장은 "일본처럼 '외국인에 대해 신규 입국 전면 금지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기존 입국관리가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서 "그 연장선에서 강화된 조처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손영래 중수본 전략기획반장도 "외국인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며 ”내국인도 해당 국가에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손 반장은 "현재 영국

보건의료 | 김보민 기자 | 2020-12-2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