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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0-20 17:40 (화)
기사 (158건)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고 최숙현 선수와 저희를 비롯한 모든 피해자들은 처벌 1순위로 주장 선수를 지목하고 있다”지난달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故최숙현 선수의 동료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 팀내 감독과 주장 선수가 가한 폭행과 폭언 사실을 폭로했다.고인의 동료선수들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감독과 특정 선수만의 왕국이었으며, 폐쇄적이고 은밀하게 상습적인 폭력과 폭언이 당연 시 돼 있었다”며 “감독은 숙현이와 선수들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으며, 주장선수도 숙현이와 저희를 집단 따돌림시키고 폭행과 폭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이들은 “그동안 보복이 두려웠던 피해자로서 억울하고 외로웠던 숙현이의 진실을 밝히고 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해 자신들도 상당한 피해를 입었음을 호소했다.이들은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을 통해 알려진 감독과 주장 선수의 폭행 사실을 재확인하며 “부모님과의 회식자리에서 감독이 아버지께 다리 밑에 가서 싸

사건사고 | 김동호 기자 | 2020-07-06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