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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08-11 12:13 (화)
기사 (4건)

【뉴스퀘스트=정태성 행동경제학연구소 대표】 요즘 전 세계 최고 화두는 ‘포스트 코로나’이다.사회, 정치,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논의되는 것처럼 경제 분야에서도 다양한 예측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의 종식 여부에 따라 경제와 금융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논의가 핵심이다.세계의 유명한 경제학자들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는데, 일부 유명한 행동경제학자들도 예외는 아니다.특히, 지난 2013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행동경제학자' 로버트 실러 (Robert Shiller)의 견해가 주목을 끌고 있다.실러 교수는 최근 미국 경제매체인 CN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2단계로 접어들면서 정말 큰 위험은 좌절이 영구히 지속될 것으로 사람들이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이고 이런 마음가짐은 자기 충족적 예언으로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보다 쉽게 얘기하자면 코로나 19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에 휩싸인 대중의 심리가 결국 주류경제학에서 예측하는 것과는 다른 형태의

행동경제학으로 보는 세상 | 정태성 행동경제학연구소 대표 | 2020-07-27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