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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7-30 17:58 (금)
기사 (48건)

【뉴스퀘스트=이철형 와인소풍 대표/와인칼럼니스트】 전국이 35℃ 안팎의 폭염속에 빨갛게 불타고 있다. 어떤 곳은 38.7℃까지 올라가기도 했다.마치 가마솥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고 햇볕에 나가 있으면 2~3분도 안 되어 탄다는 느낌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이렇게 더우면 우리는 커피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그런지 집에 냉장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의점의 얼음도 동이 난다.몸이 힘들다 보니 감각적으로도 진한 것보다는 연한 것, 그리고 체온 조절을 위해 차가운 걸 찾는 자연스러운 현상 때문인 것 같다.와인도 마찬가지다. 계절별로 어울리는 와인이 있다.이런 폭염하에서는 알코올 음료 자제가 좋겠지만 그래도 마셔야 한다면 무엇이 좋을까? 그리고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한낮의 축축 처지는 자신을 일깨우고 잠도 오지 않는 푹푹 찌는 열대야의 여름밤을 이겨내는 비결을 와인과 와인 칵테일에서 찾을 수 있다.인류 역사의 한켠에는 그렇게 무언가 새로운 방도를 찾아 무더위

문화일반 | 이철형 와인소풍 대표/와인칼럼니스트 | 2021-07-26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