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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0-10-23 17:52 (금)
기사 (20건)

【뉴스퀘스트=김호일 기자】 올해 만27세인 최연소 초선의원이 세계 굴지의 기업인 삼성의 ‘꼼수’를 잡아내 화제다.삼성전자 대관 담당 상무가 기자로 위장, 국회를 제집처럼 드나들다 마침내 꼬리가 잡힌 것. 확인 결과 이 임원은 인터넷 언론사인 ‘코리아뉴스팩토리’ 소속 국회 출입기자로 등록돼 있었는데 삼성전자 임원이면서 동시에 국회 출입기자로 두 얼굴을 하고 있었던 셈이다.삼성 임원의 어설픈 꼼수행각을 예리하게 잡아낸 화제의 주인공은 정의당 소속 류호정 의원. 그는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삼성전자 간부가 국회 출입기자 출입증으로 국회에 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류 의원은 이날 국정감사에 앞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삼성전자의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에 대해 질의하기 위해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장을 맡고 있는 주은기 부사장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증인 신청 뒤 평일은 물론 추석연휴에도 매일같이 삼성전자 간부가 의원실로 찾아왔

김호일의 직썰(直說) | 김호일 기자 | 2020-10-08 10:36

【뉴스퀘스트=김호일 기자】 코로나19와 중부지방 홍수로 어수선한 가운데 한국타이어의 지주회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경영권 분쟁에 휩싸이면서 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글로벌 타이어 세계 시장 7위의 왕국을 일군 조양래(83) 회장이 차남을 왕위 계승자로 낙점해 상왕의 자리를 건네주려 하자 장녀가 반기를 들고 일어서 이른바 ‘공주의 난’이 발발한 것.‘혈통 승계’ 고집하는 재벌그룹에서 형제간 분쟁인 ‘왕자의 난’은 종종 발생하지만 시집간 딸이 친정 아버지를 정면으로 공격하는 ‘공주의 난’이 일어난 것은 무척 이례적이다.논란의 발단은 지난달 30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조 회장의 장녀인 조희경(54)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은 서울가정법원에 아버지를 상대로 한정후견 개시심판을 청구했다.이에 앞서 조 회장은 지난 6월 26일 차남이자 막내인 조현범(48) 사장에게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전체 지분의 23.59%, 2천194만주를 넘겨줬다. 블록딜 방식으로 거래돼 전광석

김호일의 직썰(直說) | 김호일 기자 | 2020-08-03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