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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1-27 17:38 (목)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먹는 코로나 치료제' 14일부터 고령자 등 투약
['퇴근길' 한눈에 훑는 뉴스] '먹는 코로나 치료제' 14일부터 고령자 등 투약
  • 최유나 기자
  • 승인 2022.01.12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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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2일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해 성공시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해 성공시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정치]
◇ 北 "극초음속 미사일 연속 발사 성공", 美 "도발 자제하라"

북한이 11일 실시한 탄도미사일 발사가 극초음속미사일의 "최종 시험발사"였다고 밝히며, 이번 시험이 "대성공"이었다고 주장.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이에 대해 "우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한다"며 "북한이 더 이상의 도발을 자제하고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혀.

◇ '이재명 제보자 사망'에 국힘 "타살 혐의점 수사하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2일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 관련 녹취록을 제보한 이모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망인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명복을 빈다”고 밝혀.

앞서 민주당 선대위 공보단은 입장문을 내고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에 삼가 조의를 표한다”면서 “국민의힘은 이모씨 사망과 관련해 마치 기다렸다는 듯 마타도어성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일고의 가치가 없다. 이 후보는 고인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점을 밝힌다”고 선을 그어.

국민의힘은 12일 이에 관해 "국민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죽음이라고 의심할 것"이라며 타살 혐의점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

[경제]

◇ 美연준의장 "인플레이션 지속되면 금리 더 올릴 수도"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청문회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필요하다면 금리를 예상보다 더 올릴 것"이라고 말해.

다만 양적긴축에 대해서는 연말쯤이라고 답해 시장에 안도감을 선사. 

파월 의장의 이같은 발언으로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상승.

◇ 이마트노조, 정용진에 "본인 사업 먼저 돌아보라"

이마트 노동조합이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멸공' 발언을 두고 임직원들이 '오너리스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해.

특히 "(신세계) 그룹 주력인 이마트는 온라인쇼핑 증가와 각종 규제에도 직원들의 노력으로 타사 대비 선방하고 있다"며 "그러나 고객과 국민들께 분란을 일으키고 회사의 이미지에 타격을 주고 있는 정 부회장의 언행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비판.

 

류근혁 보건복지부 2차관이 1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 도입과 관련한 상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류근혁 보건복지부 2차관이 1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인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 도입과 관련한 상세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사회]

◇ '먹는 코로나 치료제' 14일부터 고령자 등 투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내에 처음 들어오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14일부터 환자에게 투약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혀.

초도 물량은 3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2만1000명분으로, 65세 이상 고령자와 면역저하자 등에게 우선 투약될 예정.

방역 당국은 하루에 1000명 이상 환자에게 투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1월 말까지 1만명분이 추가로 도입되는 등 이후 물량도 순차 도입 예정.

[국제]

◇ 영국 총리, 코로나 '파티 스캔들'로 사퇴 위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코로나19 방역 규정을 위반한 ‘파티 스캔들’로 사퇴 위기에 직면해.

존슨 총리가 방역 규정을 어겼다는 의혹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논란이 더 커지는 상황. 

영국 스카이뉴스는 11일(현지시간)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성인 5931명을 대상으로 존슨 총리가 물러나야 하느냐고 물어본 결과 56%가 찬성했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