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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9-17 10:05 (금)
[뉴스퀘스트의 '꼭알' 뉴스/경제·금융·기업] 홍남기 "청년 고용확대 방안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반영"
[뉴스퀘스트의 '꼭알' 뉴스/경제·금융·기업] 홍남기 "청년 고용확대 방안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반영"
  • 이태웅 기자
  • 승인 2021.05.21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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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21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벤타브이알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창출 현장' 청년 창업기업을 방문해 고용기업 대표, 피고용 청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벤타브이알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창출 현장' 청년 창업기업을 방문해 고용기업 대표, 피고용 청년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제·금융]

◇ 홍남기 "청년 고용확대 방안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반영"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청년 고용, 청년 창업, 청년 근로자들의 어려움과 관련해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내달 중순 발표 예정인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홍 부총리는 청년 창업 기업 '벤타브이알'을 방문해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혀.

홍 부총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청년들이 겪고 있는 취업전쟁, 창업전쟁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완화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일자리 창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력 강화를 위해 정부도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

◇ 케이뱅크, 1조2000억원 투자 유치 전망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기존 주주와 대형 사모펀드(PEF) 등 신규 투자자로부터 1조2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할 전망.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기존 주주와 신규 투자자로부터 1조20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기로 하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는 지난해 하반기 유상증자에 나설 때 계획했던 6000억원보다 배로 늘어난 규모로, 최근 케이뱅크의 빠른 성장세 등에 힘입어 신규로 투자하겠다는 투자자가 몰린 것으로 전해져.

◇ 조현아, 석달간 한진칼 주식 21만 주 매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석 달 동안 110억원어치의 한진칼 주식을 매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보면 조 전 부사장은 지난 3월부터 한진칼 주식 21만여 주를 매도. 이에 따라 조 전 부사장의 한진칼 지분율은 지난해 말 5.79%에서 5.43%로 낮아져.

고(故) 조양호 회장 지분 상속에 따른 상속세 납부를 위해 조 전 부사장이 주식을 매도했을 가능성이 제기.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기업]

◇ '프로젝트G' 작성자, 이재용 재판서 "기억나지 않아" 반복

이른바 '프로젝트G' 보고서를 작성한 삼성증권 전직 직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서 문건 작성 배경과 내용 상당 부분에 관해"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증언을 반복.

삼성증권 전 직원 한모씨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 부회장 재판에서 과거 삼성증권 근무 당시 프로젝트G 보고서를 작성한 경위나 문건 취지 관련 질문에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또는 "문건에 나온 내용을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답해.

이에 검찰은 "본인이 했던 업무이고 경험한 일인데 기억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잘 모른다는 취지로 이야기한다"며 "잘 기억해서 답변하라"고 지적.

◇ BBQ, 공정위 과징금 처분에 "소명 기회 없어 매유 유감"

공정거래위원회가 '단체행동'을 했다는 이유로 가맹점 계약을 끊은 제너시스BBQ와 BHC에 과징금을 부과한 가운데 BBQ 측은 "소명 기회를 얻지 못한 점이 유감스럽다"고 말해.

공정위는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BBQ와 BHC에 시정명령과 함께 각 15억3200만원과 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밝혀.

박선정 공정위 가맹거래조사팀장은 "가맹점 단체활동 관련 회사 입장과 계약 갱신을 거절한 경위, 각서 내용을 종합해 볼 때 단체활동을 이유로 계약 갱신을 거절하고 불이익을 줬다고 판단했다"고 설명.

이에 대해 BBQ는 "4년간 조사하던 타사(BHC) 사례와 지난해 5월 조사를 시작한 당사 사례를 함께 다루면서 충분히 소명할 기회를 얻지 못한 점이 매우 유감스럽다"며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다시 한번 충분히 설명하도록 하겠다"고 밝혀.

◇ "MS, 인터넷 익스플로러 관에 못 박았다”...내년 6월 지원 종료

한때 인터넷 세상을 주름잡았던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내년 6월로 27년간의 생을 마감.

마이크로소프트(MS)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IE 11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2022년 6월 15일부로 지원을 종료하게 된다"고 밝혀.

이날 이후 PC에 설치된 IE는 비활성화되고, 실행하면 자동으로 MS의 다른 웹브라우저 '에지'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