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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04-21 17:52 (수)
기사 (411건)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전국에 극심한 황사가 몰아닥친 가운데 당분간 이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 이어 이번 주말에는 봄을 재촉하는 또 한번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29일 “지난주 몽골과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따라 유입되면서 오늘 새벽 서울 등 중부지방과 경북, 서해도서지역에 짙은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며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짙은 황사가 관측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이날 오전 4시 현재 충남서부지역에는 올해 첫 황사경보가 발표됐고, 일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도 황사경보가 추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 등에 따르면 이번 황사(미세먼지)는 목요일인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되겠으며, 수도권지역에는 초미세먼지까지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여 외부활동 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에는 오

사회일반 | 김동호 기자 | 2021-03-29 09:20